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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1999년 11월 18일, Ton-a-Month Club의 주최로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피아니스트 샘 로트맨과 한국의 소프라노 가수이자 교수로 재직 중인 장선경씨의 자선 연주회가 “Famine for Love”라는 이름아래 문화일보 콘서트 홀에서 열렸으며, 이 연주회에서 모여진 성금은 북한을 탈출하여 중국의 인접 지역에 머무르고 있는 북한 어린이들에게 겨울 방한복과 식량을 제공하도록 쓰여졌습니다.

    1999년 6월 말, Ton-a-Month Club의 창설자인 팀 피터스씨와 그의 부인이 북한 라진 지역의 한 국수 공장에 5톤의 밀가루를 직접 전달하였습니다.

    미국의 주요 방송망인 CBS 라디오의 한국 주재 특파원이며 1년 넘게 Ton-a-Month Club의 회원인 분께서 기아 구제를 위해 약 560,000원(미화 500달러)를 성금하셨고, 놀랍게도 당사자는 Ton-a-Month Club의 참여가 콩고의 유니세프에 주요직을 얻는 데 큰 몫을 차지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일본, 큐슈에 위치한 한 미군 기지 초등학교에서 학생과 선생님이 퍼시픽 스타스 앤 스트라입스에 게재된 Ton-a-Month Club에 관한 기사를 읽고 북한의 배고픈 어린이들을 돕고싶다며 약 670,000원(미화 600달러)의 성금을 모아 보내왔습니다.

    Ton-a-Month Club의 헌신적인 한국인 크리스천 친구이자 재단사인 분께서는 국제통화기금(IMF) 프로그램이 한국에서 시작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약 97,000원(미화 88달러)의 성금을 저희에게 전달하셨습니다.

    미국 미시간주 중부와 주의 수도 랜싱에 거주하는 50세 이상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시간 주 지역 신문 머츄어 미시가니언스(Mature Michiganians)는 “북한을 방문한 선교사 고향 사람들로부터의 도움을 요청”이라는 제목아래 Ton-a-Month Club의 프로그램을 상세히 보도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주요 TV 방송사인 MBC에서는 한국의 봉사 프로그램 관련 보도과정에서 팀 피터스와 인터뷰를 했고 Ton-a-Month Club의 활동 일부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1999년 3월 12일, 금요일자 코리아 헤럴드 신문에는 Ton-a-Month Club의 소개와 팀 피터스 그리고 또 다른 자원 봉사자의 북한/중국 국경 지역 방문에 관한 기사가 크게 게재되었고 이에 대한 반응으로 대략 6톤 정도의 성금이 모아졌습니다. (이 기사는 코리아 헤럴드 인터넷 웹 사이트?http://www.koreaherald.co.kr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