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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비록 소규모의 민간 단체이지만, Ton-a-Month Club은 지금까지 50톤 이상의 식량을 북한에 공급했고 가장 최근에는 북한 내와 중국으로 도망친 북한 사람들에게 겨울 방한복을 전달했습니다.

    북한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는 매우 드문데, Ton-a-Month Club의 창설자인 팀 피터스와 그의 아내는 개인적으로 북한에 들어가 식량을 직접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또한 다른 한국 거주 외국인들과 함께 기아 구제를 위한 기금 모금행사(특히, 두 번의 친선 행군)에 참가해 왔으며 그 결과로써 약 3천4백만원(미화 3만 달러)을 모았고, 1999년 11월 18일에는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피아니스트 샘 로트맨과 한국의 소프라노 가수 장선경씨의 자선 연주회를 “Famine for Love”라는 이름아래 문화일보 콘서트 홀에서 열었습니다. 저희는 또한 이러한 북한의 상황에 관심이 있는 개인들을 구제 기관들과 연결, 적어도 17톤 규모의 식량을 원조했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도움으로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저희의 활동은 1996년 이래로 코리아헤럴드, 코리아 타임스, 조선일보, 대한매일에 의해 여러 번 보도되었고, 태평양 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퍼시픽 스타스 앤 스트라입스(the Pacific Stars and Stripes) 신문의 1면 기사로 다루어지기도 했습니다(요구에 따라 기사의 재판본이 가능합니다).

    현재 활동방향


    1) 기아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이 소화를 잘 시킬 수 있는 영양이 풍부한 식량을 가장 경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으로서, 구체적 사례로는 쉽게 국수로 만들 수 있고 또한 죽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옥수수 가루와 밀가루 등이 있습니다. 저희는 현재 약 165,000-192,500원(미화 150-175달러)으로 1톤을 구입할 수 있으며, 구입가격과 운송비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중국에서 곡물을 구입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2) 정부간의 식량원조 대신에 개개인에게 식량을 전달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유지하는 것으로서 매월 얼마만큼의 식량이 어느 곳으로 보내졌는지 관찰할 수 있습니다.
     
     


    각 사람은 미리 마음 속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이나 억지로는 하지 말아야 하리니 이는 하나님께서는 기쁨으로 드리는 자를 사랑하심 이니라. (고린도후서 9:7)